← ad-copy-agency-skill COPY-MASTERS v5 시연 · 2026-10-02 · 가상 제품

누움랩 고요베개, 인스타그램 피드 헤드라인

코골이를 감지하면 공기주머니가 부풀어 머리 각도를 바꿔 주는 스마트 베개. 퍼포먼스 모드, 사업 목표는 30일 체험 주문. 브리프부터 광고주 선택까지 역할별 에이전트가 차례로 돌았다.

누움nuumlab
광고
“남편이 처음으로 제가 먼저 잠들었대요”
고요베개 구매자 후기 · 개인의 경험이며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음 · 의료기기 아님
30일 체험 신청›
피드 카드는 줄을 놓아 본 견본이다. 그림과 하단 문구는 스킬 산출물이 아니다.
광고주 최종

“남편이 처음으로 제가 먼저 잠들었대요”

승인된 고객 후기 원문

주문 버튼을 누르는 사람은 옆에서 깨어 있는 배우자인데, 이 줄은 그 사람이 얻는 것(먼저 잠드는 밤)을 실제 구매자의 말 그대로 보여 준다. 피드에서 같은 처지의 사람을 멈춰 세우는 힘이 가장 크고, 코 고는 사람을 탓하지 않으며, 체험 주문은 CTA로 바로 이으면 된다. 집행 때 "구매자 후기" 표기와 "개인의 경험이며 효과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음"을 함께 두고, 화면 안에 "의료기기 아님"을 넣는다.

의뢰인 확인 필요: V1 작성자의 광고 사용 동의 범위, 후기 작성에 대가나 할인 등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었는지(CD 설명의 "대가 없음, 체험단 아님"은 원자료에 없음)
대안각방 얘기는 30일 뒤에 해도 늦지 않아요. 팀 B · B5 · 변론으로 부활

사업 목표인 30일 체험 주문에 가장 직접 닿는 줄이다. 각방을 고민하는 지금 결정을 미루고 먼저 써 볼 이유를 주므로, 후기 쪽 소재가 피로해질 때 바꿔 걸 전환용으로 좋다. 서브에서 30일 체험 조건을 함께 적어야 한다.

의뢰인 확인 필요: 30일 체험 기간의 시작일, 반품 배송비 부담, 사용·세탁한 제품도 반품 받는지, 환불 기간
대안밤마다 팔꿈치가 하던 일, 이제 베개가 고개 각도로 합니다. 팀 B · B3 · 재작업

처음 보는 사람에게 이 베개가 무엇을 하는지(F1)를 장면 하나로 알려 줘, "베개가 고개 각도를 바꿔 주는 방법이 있구나"라는 브리프의 바라는 반응에 바로 닿는다. 서브에서 코골이가 멈춘다는 약속으로 넘어가지 않게 하고 "의료기기 아님"을 넣는다.

의뢰인 확인 필요: 작동 때 소음과 잠 깸 여부(서브에서 "조용히", "깨우지 않고"를 쓰려면 필요)
줄 수의 흐름

99줄에서 3줄까지

1차 줄 (3팀)
99
CD 1차 살림
18
CD 2차 풀
56
CD 후보
5
광고주 선택
3

CD 1차는 루트 15개 가운데 4개를 살렸다. 2차 풀 56줄은 1차 생존 18, 재작업 33, 변론 3, 승인된 고객 후기 원문 2로 이뤄졌다. 평균 글자 수는 1차 24.7자, 광고주 선택 25.7자로 길이 쪽 치우침은 없었다. 과정 점검 46항목 중 어긋남 0.

플래너와 CD 서저리

말할 상대를 옆에서 깨어 있는 사람으로 바꿨다

다시 정의한 과제 · 말 상대 바꾸기

클라이언트 브리프는 코 고는 사람을 상대로 잡았지만, 원자료에서 밤마다 깨어 있는 사람도, 아침에 베개를 주문하는 사람도 옆에서 자는 사람인 경우가 많다. 이 광고는 옆에서 깨어 있는 사람에게, 상대를 깨우거나 방을 나가는 것 말고 베개를 바꿔 보는 방법이 있다는 걸 말해야 한다.

단일 제안 (서저리 뒤 고친 판)

베개 하나 바꾸면, 옆에서 깨어 있던 사람이 먼저 잠들 수 있다.

이 문장의 근거는 사용 승인을 받은 구매자 후기 V1이다. 측정된 효과가 아니라 한 사람의 경험이므로, 팀은 이 생각을 약속이 아니라 그런 밤이 있었다는 장면으로 다룬다. 작동 방식은 믿을 이유로, 30일 체험은 행동 유도로 둔다. 셋을 한 문장에 묶지 않는다.

CD 서저리 · 돌려보냄 1회

재정의(말 상대를 옆에서 깨어 있는 사람으로 바꾸기)는 원자료 V35·V6·V43이 받쳐 주고 30일 체험 주문이라는 사업 목표로도 이어진다. 날것 재료도 원문 그대로다. 그런데 단일 제안 한 문장에 작동 방식, 옆사람이 먼저 잠드는 것, 무료 반품 체험이라는 세 가지 생각이 들어 있다. 게다가 그중 두 가지는 이 브리프의 믿을 이유와 필수 사항이 아직 쓰지 말라고 막아 둔 말이다.

  1. 단일 제안을 한 가지 생각으로 줄였다. 이전 문장은 작동 방식, 옆사람이 먼저 잠드는 것, 30일 무료 반품을 한 문장에 묶었다(CD 의견 1). 재정의가 옆사람을 상대로 잡았으니 중심은 그 사람이 얻는 것, 곧 "먼저 잠들 수 있다"로 두었다. 작동 방식은 믿을 이유로, 체험은 행동 유도로 옮겼다. '택하지 않은 재정의'에서 체험 조건은 주인공이 될 수 없다고 한 판단과 이제 맞는다. 이 생각이 V1 한 사람의 후기에서 왔다는 점은 단일 제안 아래에 적어, 팀이 약속처럼 쓰지 않게 했다.
  2. "깨우지 않고"를 뺐다(CD 의견 2). F1에는 "천천히 부풀어 머리 각도를 바꿔 준다"까지만 있다. 믿을 이유와 필수 사항에 확인 전에는 "깨우지 않는다", "조용하다"를 쓰지 않는다고 적었고, 톤의 "살짝 돌려 준다"도 F1에 맞춰 "각도를 바꿔 준다"로 고쳤다.
  3. "아니면 무료로 돌려보내면 된다"를 단일 제안과 '바라는 반응'에서 뺐다(CD 의견 3). '생각할 것'에는 세부 조건 없이 "30일 써 볼 수 있다"만 남겼다. 30일 체험은 의뢰인이 준 사실(F3)이고 행동 유도의 이름이라 그 자체까지 막지는 않았다. 필수 사항에 이 구분을 적었다.
  4. 코 고는 본인에 대한 일반화를 고쳤다(CD 의견 4). "코 고는 본인은 대개 잘 자고"를 지우고, 재정의 근거에서 V37을 단독 근거로 쓰지 않았다. V37·V38처럼 본인은 잘 자면서도 해결책을 직접 찾아 써 본 사람, V11·V12처럼 자기 잠 때문에 직접 산 사람이 있다는 것을 '다시 정의한 과제'와 '누구에게'의 두 번째 독자 설명에 넣었다. 주 구매자를 옆사람으로 보는 정의는 V35·V6·V3·V43·F19가 받치므로 유지했다. 다만 "원자료에서 많다"는 정도로 말을 줄였다.
팀 아이데이션 · 차례 실행

세 팀이 연 루트 15개, CD가 살린 4개

팀 B는 팀 A의 루트를, 팀 C는 A와 B의 루트를 "이미 나온 길"로 받고 다른 길을 찾았다. 초록 테두리가 CD 1차에서 살아남은 루트이고, 아래 작은 글씨가 CD가 팀에게 준 피드백이다.

팀 A

A1 · 살림밤마다 옆사람이 팔꿈치로 하던 일을 베개가 넘겨받는다.베개가 넘겨받는 것은 고개 각도까지다. 몸을 돌려 눕힌다고 하면 F1을 넘는다. 손일을 그만두는 밤이 약속으로 읽히지 않게 할 길을 찾고, 이 손일이 옆사람에게 어떤 기분이었는지(미안함, 지침)까지 더 파라.
A2방을 나가기 전에 베개를 바꿔 보는 방법이 있다.
A3 · 살림늘 깨어 있던 사람이 먼저 잠드는 밤이 있었다.약속이 아니라 그런 밤이 있었다는 장면으로 다루라는 브리프의 선을 지켜라. "당신 차례" 식으로 미래를 보장하는 순간 무너진다. 순서가 바뀐 밤에 두 사람에게 무엇이 달라졌는지, 특히 이번엔 그 사람이 내 자는 얼굴을 보는 쪽 같은 뒤집힘을 더 파라.
A4탓하는 말 대신 선물로 내밀 수 있다.
A5귀마개를 종류별로 사 본 사람에게, 귀가 아니라 고개 쪽을 바꾸는 방법.

팀 B

B1밤에 있었던 일을 아침에 말로 다투지 않고 앱 기록으로 둘이 같이 본다.
B2옆자리에서 빠져나간 잠은 다음 날 낮에 티가 난다. 밤을 바꾸면 낮이 달라진다.
B3 · 살림사람을 고치라고 할 필요 없이, 그 사람은 그대로 두고 베개만 바꾼다.이 루트의 죽은 줄은 대부분 "그 사람은 안 바뀐다"는 말이 곧 그 사람이 문제라는 말로 미끄러져서 죽었다. 습관, 약속, 바꾸기 어렵다는 말 없이 사람을 그대로 두는 따뜻함이 어디서 오는지 파라. 남편으로 성별을 못 박지 않는다.
B4코골이 옆에서 자는 사람끼리만 아는 밤이 있다. 참고 사는 게 답은 아니다.
B530일 동안 누가 먼저 잠드는지 둘이 지켜보는 내기처럼 써 본다.

팀 C

C1이미 방을 나간 사람에게, 다시 같은 방으로 돌아오는 밤이 있다.
C2 · 살림옆사람은 밤새 듣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그 듣는 일을 내려놓게 한다.지금 줄들은 듣는 고통까지만 가고 베개로 넘어가는 다리가 없다. 듣는 일을 내려놓는다는 게 소리가 안 들린다는 약속이 되면 안 되니(조용하다는 확인 전), 무엇을 내려놓는지 다시 파라. 소리가 멈출 때 귀를 세우는 장면은 수면무호흡 쪽으로 읽히니 그 근처는 피한다.
C3밤 전체가 바뀌는 데 필요한 변화는 고개 각도 하나만큼 작다.
C4자는 동안 생긴 일은 누구 잘못도 아니니, 자는 동안 베개가 맡는다.
C5옆사람은 밤마다 시계를 보는 사람이다. 시계를 안 보고 잠드는 밤이 있다.
모든 줄과 CD 판정

줄 목록

팀
판정
광고주의 사실·규제 검수

걸린 줄 0, 확인할 것 3

다섯 후보 모두 의뢰인이 준 제품 사실 밖의 주장을 하지 않았고, 치료·호흡·기도처럼 의료기기로 읽힐 말도 없었다. 참고로 걸리지는 않았지만 본 점: M032의 "팔꿈치가 하던 일"은 코골이를 멈추게 한다는 효과로 읽힐 여지가 있다. 헤드라인이 말하는 것은 F1의 작동(고개 각도를 바꿔 줌)까지라 문제로 두지 않았고, 서브에서 효과를 약속하지 않으면 된다. M003·M037에는 제품 사실 주장이 없다.

확인 항목 하나는 스킬의 빈틈에서 나왔다. 사용자 자료에는 두 후기가 "대가 없는, 체험단 아닌 구매자"의 말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원자료 수집 에이전트가 이를 02-raw.md로 옮기며 "승인된 구매자 후기"로만 적었다. 광고주는 원자료에서 대가 여부를 찾지 못해 확인 필요로 표시했다.

이번 실행에서 본 것

최종은 다시 고객 말 원문이었다

지난 시험들처럼 최종 줄은 팀이 쓴 줄이 아니라 승인된 고객 후기를 그대로 옮긴 줄이었다. 두 번째 후기 "각방 쓴 지 2년 만에 다시 같은 방에서 잡니다"는 CD 2차에서 빠졌다.

사내 시험 41% 수치를 쓴 줄은 후보에 하나도 없었다. 플래너가 의뢰인 자료에 "가상"으로 적힌 것을 보고 확인 전에는 쓰지 말라고 막았기 때문이다.

대안 "각방 얘기는 30일 뒤에 해도 늦지 않아요."는 CD 1차에서 루트째 떨어졌다가 팀 B의 변론으로 돌아왔다. 변론 세 건 가운데 두 건이 받아들여졌다.

단일 프롬프트와 비교하지 않은 한 번의 실행이라 결과의 우열은 말할 수 없다.